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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코리아 대표 석정우 현대모비스 NFT 공모전 입상

부품 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자동차 부품 유통 블록체인의 새로운 미래 비전 제시

네오코리아 석정우 대표가 현대모비스 창립 45주년 기념 NFT 작품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현대모비스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NFT(대체 불가능 토큰, Non-Fungible Token) 작품 공모전이라는 디지털 방식으로 창립 45주년을 기념하면서 ‘현대모비스의 지난 45년 그리고 앞으로의 45년’을 주제로 현대모비스의 과거와 미래를 담은 영상, 사진, 그래픽 등의 NFT 작품을 공모했다. 심사는 모비스라이브 회원 투표와 외부 전문가 심사로 이뤄졌다.

석정우 대표는 현재 국산 자동차 부품을 수출하는 무역 회사를 운영하고 있지만 과거 현대, 기아 자동차 디자인 센터에서 12년간 디자이너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의 새로운 자동차 부품 블록체인 생태계를 상상한 작품 ‘-45HM+45=2067’를 제출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NFT는 희소성이 있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 자산의 소유주를 증명할 수 있어 예술인들과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거래하는 용도로 자주 활용된다.

네오코리아의 수상작은 오픈시 NFT 거래소에서 임직원, 일반인에게 판매될 계획이다. 작품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은 네오코리아의 블록체인 유통 시스템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디지털 작품은 공모전 종료 후 새로운 수익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석 대표의 공모전 수상 작품 -45HM+45=2067는 11월 2일(수) 성수동 논더레스 스튜디오에서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감상할 수 있다. 특히 3시~6시 사이에는 석 대표가 직접 방문객을 접견할 예정이라 작가와 직접 이야기를 희망하는 관객은 이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수상으로 무역 회사 대표에서 ‘NFT 작가’로 새롭게 변신한 석정우 대표는 “내 작품을 보러오는 분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며 “NFT는 우리의 새로운 미래다. 선행 소프트웨어 기술과 디자인 연구를 통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는 현대모비스와 비전을 공유하면서 대기업과 상생하는 네오코리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현대모비스 창립 45주년 NFT 작품 수상작의 전체 전시 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다. 이 기간 전시장에서 여러 NFT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 설명

2067년 서울에서는 더 이상 인간이 자동차를 운전할 수 없습니다. 로봇과 드론이 모든 물류와 운송 서비스를 대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더 안전하고 편한 서울을 만들 수 있었던 건 그동안 현대모비스가 눈부신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서울 시민들은 인공지능 버스와 자동차를 이용해 출퇴근하고 있으며, 모든 배달 음식은 드론으로 배송이 됩니다. 시민들은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보다 더 많은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각 지역에 있는 NFT 갤러리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리면서 여유 있는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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