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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브리티시 패션 브랜드 ‘트렌치 런던’, 3월 1일 팝업 스토어 정식 오픈

영국 럭셔리 브랜드, 한국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 예고

2021년 03월 02일 – 네오코리아(대표 석정우)는 영국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임스 홀더(James Holder)의 프리미엄 브리티시 패션 브랜드 ‘트렌치 런던(Trench London)’이 3월 1일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팝업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네오코리아는 트렌치 런던의 국내 독점 판권을 갖고 있다.

잠실 에비뉴엘 백화점 4층 남성 럭셔리 존에 위치한 트렌치 런던 팝업 스토어

트렌치 런던 CEO이자 대표 디자이너인 제임스 홀더는 트렌치 코트의 첫 한국 팝업 매장 오픈에 대해 “새 팝업 매장이 트렌치 코트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

트렌치 런던의 팝업 매장은 잠실 롯데월드타워 에비뉴엘 4층 남성 럭셔리 존에 들어선다. 매장은 ‘발견의 여정’을 테마로 화이트와 실버로 이뤄진 모던하고 세련된 공간에 고전적인 골드 컬러의 모노그램 패턴 디자인을 접목해 ‘모던한 디테일’과 ‘고전적인 전통’을 추구하며 ‘컨템퍼러리 클래식’이라는 새로운 모던 프리미엄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제임스 홀더

매장 내 제품은 “모든 제품은 존재 이유가 있어야 하며 예술 작품과 같아야 한다”는 홀더의 지론에 따라 그의 브랜드 정신과 디자인 철학이 담긴 최신 트렌치코트 컬렉션을 중점적으로 배치했다.

홀더는 “트렌치코트를 통한 발견의 여정에서 전통적 가치를 모던한 디테일로 표현한다”는 시즌 콘셉트를 바탕으로 영국 국기 유니언 잭(Union Jack)을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형상화했으며, 다채로운 바디 톤으로 새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매장은 3월 1일~6월 9일까지 운영되며 420벌의 한정판 트렌치코트가 판매될 예정이다. 영국 전통 의류 문화와 브랜드의 대표 정신을 강조한 남성 라인 ‘킹 클래식 트렌치’, ‘레이크 슬림 트렌치’와 여성 라인 ‘퀸 클래식 트렌치’, ‘슬론 트렌치’, ‘슬론 다이아몬드 에디션 트렌치’ 등이 첫선을 보인다. 소비자가는 90만~130만원대다.

킹 트렌치 스톤/레드/네이비/화이트

인기가 높은 유니언 잭 스타일 칼라 스톤/레드/네이비/화이트는 재고가 조기 소진될 수 있어 예약 구매도 추천된다.

트렌치 런던은 팝업 스토어 론칭을 기념해 3월 1일~10일까지 모든 구매 고객에게 영국 트와이닝 티 세트를 증정할 계획이다. 또 2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 시그니엘 더라운지의 애프터눈 티 2인 상품권을 지급한다.

홀더는 “한국이라는 중요한 시장에 트렌치 런던이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한국 국민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점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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